[헤럴드POP=김수형 기자]리멤버 김진우

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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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김진우가 남궁민을 잡을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본명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판사 '강석규' 역을 연기중인 배우 김진우가 유승호와 훈훈한 셀카사진을 남겨 여성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또한 극중 유승호의 이름인 '진우'가 실제로 배우 김진우와 같기 때문에 현장에서 이름으로 인한 해프닝이 종종 일어난다는 것.

한편, 강석규(김진우)가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짜 흉기를 서진우(유승호)에게 건네 눈길을 끌었으며,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17회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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