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최고의 연인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방송되었다.
1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최고의 연인 59회는 '선생님이 우리 아빠한테 주신거죠?'로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변정수는 강민경의 아버지 디자인 자료를 찢어 없애려 하였다. 이어 변정수는 "한민성 씨 기억났다. 나랑 복장학원 동기였어."라고 말했다.
그런 변정수에게 강민경은 "선생님이 직접 아버지께 주신 자료라고 적혀 있어요."라고 말했다. 변정수는 속으로 한민성을 짝사랑하기도 했었다고 생각했다. 강민경은 "선생님이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옛 신문 기사에서 보았다. 유품에서도 선생님 얼굴 보았다."라고도 말하면서 변정수를 당황시켰다.
변정수는 자신의 뒤를 캐고 다니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한민성과 자신의 관계가 동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못 박았다.
그러나 변정수는 혼자 있을 때는 괴로워했다. 그는 "한민성과 내 관계를 알려고 해봤자, 한아름 너만 상처받아"라고 말하면서 '어떤 사실'을 숨기려 했다.
한편, 강민경은 변정수와 자신의 아버지의 관계를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그는 기사 사진 속에서 '드림섬유'라는 단어를 발견했고, 곽희성에게 직접 "드림섬유에서 한민성이라는 이름이 있는 지 알아봐 달라."라고 말했다.
오늘 방송에서 곽희성은 강민경의 요청을 수락하면서도 그에게 비싼 점심을 사주면서 본격적인 '구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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