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님과함께2
윤정수 김숙 시상식에 납입에 외조의 진수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 출연중인 윤정수가 아내 김숙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수상하게 된 사실을 알고 축하 이벤트를 하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이를 위해 윤정수는 김숙 몰래 시상식으로 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시상식 당일에 정장을 갖춰 입고 대기실에 나타난 윤정수는 함께 있던 송은이와 입담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수상받게 됐기 때문.
이후 윤정수는 시상식장에서 김숙의 이름이 호명되자 들고 있던 플랜카드를 흔들며 목청을 높여 김숙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특히 윤정수는 시상식단에도 난입, 김숙과 송은이에서 화한을 걸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은 "여자가 일하는대 함부로 오지 말라고 그랬잖아"라며 핀잔을 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한 김숙은 윤정수를 조용히 쳐다보며 "저리가, 내려가"를 속삭였으나, 윤정수는 꿈적도 않고 자리를 지켜 폭소케 했다.
한편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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