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강균성이 조달환과의 탁구 경기에서 머리를 흔들었다.

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6 리우 올림픽' 선전 기원 프로젝트 제1탄 '탁구 편'으로 꾸려져 오만석, 이종범, 조동혁, 강균성, 조달환, 유재환, 손동운, 보미 등 연예계 탁구 고수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달환은 강균성과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강렬한 스윙과 눈빛으로 강균성을 제압했다. 그러나 헛스윙으로 강균성에게 역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 : 우리동네 예체능

조달환의 실수로 초반에는 대등한 점수 차를 보이던 조달환과 강균성은 조달환의 실력 발휘로 점수 차가 벌어지자 강균성은 “한 점 남았죠?”라고 하면서 머리를 풀어헤쳤다.

이어 강균성은 머리를 흔들며 조달환을 당황시켰고 이에 해설은 “조달환이 질색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강균성은 조달환에 결국 6대 11로 패배했다.

조달환은 이어 오만석과의 경기에서도 11대 5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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