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한밤의 TV연예’

‘한밤의 TV연예’ 트와이스가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데뷔 5개월 만에 차트를 점령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9인 9색 매력을 탐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흥 많은 두부’의 줄임말 ‘흥부’라고 소개한 다현은 댄스머신으로 막춤을 선보였다. 또한 얼굴이 전체적으로 유연하다고 고백하며 이마를 실룩거리고 콧구멍을 벌렁거리기도 하고 혀를 코에 대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한밤의 TV 연예
사진 : 한밤의 TV 연예

또한 MC는 설현과 라이벌 구도를 그리고 있는 쯔위에게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나는 설현보다 낫다”라고 물었다.

이에 쯔위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거짓말 탐지기는 거짓으로 나타났고 쯔위는 거짓말 탐지기에 “거짓말 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트와이스 리더 지효에는 “나는 진심으로 사장님을 존경한다”며 박진영에 관한 질문을 했고 트와이스 멤버들은 “계약이 걸려 있다며 존경해야해”라고 외쳤다.

이에 지효는 “진실”로 나타나 모두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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