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비주얼도 시범도 A급 군인으로 변신했다.
14일 K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레펠자세는 제가 A급이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중기는 사복을 입고 레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 휴가 중 서대영(진구)을 만나러 온 유시진의 모습이 그대로 포착된 스틸컷.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우월한 비율이 돋보인다.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6회는 시청률 28.5%를 돌파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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