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내 방의 품격에 전주 7평 원룸 집이 소개되었다.
23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tvN '내방의 품격'에 세 번째 방스타가 출연했다. 세 번째 방스타는 전주에 위치한 7평 원룸에 자신의 인테리어 로망을 완벽하게 구현한 결과를 공개했다.
오늘 방송에서 '전주 7평 원룸'의 비포와 애프터가 공개되었다. 비포 사진에는 아무 것도 없없다. 벽과 창문이 전부였지만, 애프터 사진에서는 감탄을 자아낼만한 인테리어 요소들이 가득했다.
스틸로 만들어진 외관, 내부의 고벽돌은 고풍스러운 느낌까지 자아냈다. 세련된 인테리어를 살펴본 장도연은 "지금까지 본 집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해당 원룸은 1만 2천 이상의 뷰를 달성한 인기있는 집이었으며, 단순 원룸이 아니라 파티션으로 공간을 구분한 신개념 룸이었다. 말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원룸에 대해 장도연은 "이렇게 인테리어 해주면 600만원도 내겠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 방스타의 7평 원룸 인테리어 비용은 총 167만원 대였다. 인테리어 전문가 정재엽은 해당 집에 대해 "100% 전문가 시공이다. 만약 셀프로 하신 것이라면, 방스타 밑에 들어가 제자가 되겠다"라고 선언했다.
한편, '내방의 품격(김종훈 연출)'은 방스타 출연자들이 자신의 생방과 인테리어 과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 정보를 가진 방 스타들이 공개하는 인테리어 꿀팁으로 매주 관심을 받고 있다. 수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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