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보컬전쟁-신의 목소리’에 임하는 가수 윤도현의 자세가 남다르다.

윤도현은 ‘신의 목소리’ 첫 방송에서부터 반전 무대를 선보이며 록 감성 충만한 무대로 관중과 시청자를 열광시킬 예정이다. 지난 17일 녹화 현장에서 윤도현은 “두 번은 질 수 없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의외의 대결 선곡에 당황했지만 국가 대표 로커다운 면모를 발휘했다는 전언.

사진=SBS
사진=SBS

지난 설 연휴 당시 파일럿으로 방송된 ‘신의 목소리’는 10.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설 연휴 최고 성적을 차지했다. 당시 윤도현은 아이유의 ‘너랑 나’를 불렀으나 간발의 차로 아쉽게 패배하며 굴욕의 1패를 기록했다.

‘신의 목소리’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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