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학생들이 모두 곤충이 되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학생들이 곤충, 쥐, 나비가 되어 신양마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신양마을에서 짜장면을 먹고 나선 제자들, 곤충이 되어 신양마을 곳곳을 돌기 시작했다.
이원종은 나비가 돼서 풀과 꽃처럼 화려한 색에 신경을 빼앗겼고, 박두식은 사마귀가 돼서 모든 것을 찌르기 시작했다. 박신양은 박두식에게 뭐든 찔러봐야 한다 가르쳤고, 한 번만 보면 사마귀인지 박두식인줄 안다며 박두식을 믿고 있음을 보였다.
그렇게 저마다의 모습으로 신양마을을 관찰하는 학생들을 불러 모은 박신양은 이발소에 앉아 학생들에 자세히 관찰하라 일렀고, 유병재가 먼저 이발사에게 경력에 대해 물었다.
이발사는 38년이 되었다 말하면서 바로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는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연기 완생 박신양과 연기 미생인 일곱 남자들이 만들어가는 리얼 성장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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