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태양의 후예' 팀의 대박 보너스가 예상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고생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한 포상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제작진이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노고에 감사드릴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정확한 인원수나 포상 방법에 관련해선 현재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포상휴가를 포함, 여러가지 방안을 생각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주연의 '태양의 후예'는 일찌감치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다. 16부작 '태양의 후예'는 다음날 14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