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22년동안 미제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재조명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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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 '그날의 진실' 편에서는 22년전부터 지금까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미국의 한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다룬 그 미제사건은 2016년 1월 미국을 크게 뒤 흔들었던 '올리비아' 사건을 재조명 한 것.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22년전 올리비아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갑작스러운 사고로 잃게 됐고, 그런 아이를 그리워하다 정신질환을 겪게 되었다. 이런 올리비아의 이상한 행동에 남편 또한 올리비아를 떠나게 됐고 그렇게 몇 년이 지난 후 911 신고 전화가 걸려온 것.

신고를 받아 찾아간 집은 올리바이가 살고 있는 집이었으며 심지어 올리비아가 사망한 채 발견되었고 타살의 흔적이 없어 자살로 사건이 종말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미제의 사건을 다루던 한 기자는 아무도 없는 집에서 신고가 들어왔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으면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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