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공식 홈페이지
사진=JTBC 공식 홈페이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지난 4월 2일 방송된 '욱씨남정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에 따르면 JTBC '욱씨남정기' 6화가 2.481%(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지난 5회보다 0.189% 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하는 tvN '기억'보다 0.742% 높은 수치다.

지난 3월 18일부터 첫 방송을 같이 시작한 '욱씨남정기'와 '기억'은 첫 회 시청률이 각각 1.637%, 3.209%로 '기억'이 '욱씨남정기'보다 높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욱씨남정기의 시청률이 기억을 앞지르고 있다.

이날 '욱씨남정기' 6회에는 남정기(윤상현 분), 남봉기(황찬성 분), 남용갑(임하룡 분) 등 3대가 살고 있는 집에서 싱크대 배수관이 터져 온통 물바다가 됐다. 이에 앞집에 사는 옥다정(이요원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져 폭소를 자아냈다.

'욱씨남정기'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으로 여자 40대 3.224%, 여자 30대 1.815%, 남자 50대 1.751%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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