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쿡가대표’ 방송 캡처
사진 : JTBC ‘쿡가대표’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현석이 기에서 밀렸다. 6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는 중국에서 두 번째 상대팀으로 5성 호텔의 드림팀을 맞이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쿡가대표팀이 호텔의 대표 음식 세 가지를 맛보고 있을 때 이 호텔의 총괄셰프이자 네덜란드 출신의 요리사 콘라도 트럼프가 등장했다.

콘라도 트럼프 셰프는 본인을 소개하며 호텔을 찾은 쿡가대표팀에 “한국의 셰프 드림팀을 맞이하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웅장한 호텔의 규모에 “이 호텔을 다 총괄하시는 분이 맞냐”고 되물었다.

콘라도 셰프는 이에 수긍하며 26층 규모에 총 6개의 레스토랑이 있다고 소개했다.

본격 요리 대결을 앞두고 쿡가대표팀과 중국 5성 호텔팀은 큰 원형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았다.

최현석은 범상치 않은 눈빛과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콘라도 셰프를 가리켜 “주방에서 잘못하면 크게 혼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쿡가대표’에는 어마어마한 이력을 자랑하는 중국 드림팀의 소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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