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해피투게더
사진 : 해피투게더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해피투게더’ 황치열이 중국나가수 출연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황치열이 출연해 중국나가수 출연을 언급했다.

이날 황치열은 중국 나가수 출연 계기에 대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아버지’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중국나가수 PD가 감동을 받고 섭외를 제안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매주 중국말을 배워서 노래를 소화하는 노력을 전했고 팔로워가 5백만명이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장위안은 “중국 가수 중에는 춤 추면서 노래를 할 수 있는 면이 많이 없다”면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황치열은 마이크테스트 또한 중국말로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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