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박신양과 학생들이 게임을 하면서 야외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함께 식사도 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은 학생들과 게임을 하면서 도저히 따라잡지 못해 폭소케 했고, 모두 함께 야외에서 식사를 했다.

'배우학교'
'배우학교'

박신양과 학생들이 '혼자왔어요'게임을 하는데, 이진호는 유난히 자신의 감정표현에 자유로워 웃음을 자아냈다.

박신양은 밥을 해서 밖으로 나와 먹는 것이 어떻겠냐 제안했고, 학생들은 "좋습니다!"소리치며 얼른 교실로 향해 뛰어갔다.

반장의 진두지휘 아래 봄맞이 식사준비를 마친 후 함께 둘러 앉아 밥을 먹기 시작하는데, 박신양은 밥을 채 뜨기도 전에 어떤 수업을 하고 싶냐면서 두 사람의 감정이 튀면서 너무 심하다싶으면 자기가 말릴거라 말했다.

그리고 그 이후 학생들의 분노, 눈물, 폭력 등이 표출되는 연기수업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는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연기 완생 박신양과 연기 미생인 일곱 남자들이 만들어가는 리얼 성장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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