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 조태관이 연애사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조태관이 출연해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공개했다.
이날 조태관은 파트너로 점찍은 여성에게 경기 후 땀범벅이 되어서 ‘댄스 파트너가 돼줄래’라고 했더니 주변에서 환호했고 사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영국에서는 자전거 타고 집으로 가는 길에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말을 걸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조태관은 “외국에서는 한국에서처럼 사귄지 1일 이렇게 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친해지다가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다”며 “기념일이 애매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조태관은 삐져서 입을 내민 여자친구의 입술을 잡아 마음을 풀어준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여자친구의 손을 잡은 후 “너 왜 오빠 손을 잡고 그래”라며 손을 잡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조태관은 “나쁜 남자로 보이지만 한 여자를 만나면 그 여자만 보는 착한 남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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