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염지영 강렬한 여경 연기도 거뜬히 소화해냈다.
염지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OCN 일요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연출 김가람/극본 유영선)에서 이준의 경찰학교 선배이자 현직 경찰 최선영 역으로 열연했다.
이날 염지영은 이준에게 아버지의 유서에 담긴 의문을 해결해줄 것을 부탁함과 동시에 이준을 둘러싼 의문을 풀 수 있는 단서를 제공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염지영은 이준과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염지영은 "촬영 내내 많은 도움 준, 착하고 멋진 산이랑 셀카놀이~ 덕분에 고마웠어"라는 글로 훈훈했던 촬영 현장 모습을 전했다.
한편 2008년 KBS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한 염지영은 영화 '울학교 E.T', '더 웹툰 : 예고살인', '캐치미', '표적', '뷰티 인사이드'와 드라마 '리셋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엔 티브로드 100초 드라마에 출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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