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우 류혜영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10일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때 더웠음"이라는 글과 '#해어화 #옥향 #4월11일시사회 #4월13일개봉 #한효주 #천우희 #유연석'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혜영은 시크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어깨 선까지 내려오는 단발 생머리는 류혜영의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는데 일조했다. 짙은 쌍꺼풀과 도톰한 입술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류혜영은 남다른 카리스마까지 발휘해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또한 그녀의 뒤에 있는 스태프의 옷차림에서 류혜영이 "더웠다"고 말하는 당시의 날씨가 어땠는지를 짐작케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류혜영, 더 예뻐졌어요" "류혜영, 앞으로 여자를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류혜영, 브라운관에서 빨리 만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혜영은 4월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개최된 영화 '해어화'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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