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배우가 골프선수를 좋아한다는 의문을 던졌다.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여배우와 프로골프선수들과의 결혼소식을 전했다.

'풍문쇼'
'풍문쇼'

이날은 '스타 품절시즌'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연예계에 '여배우는 골프 선수를 좋아한다'는 풍문이 돈다는 말에 강일홍 기자는 근래 가수 출신이나 배우들이 프로골퍼와 결혼을 많이 한다 말했다.

올해만 해도 황정음, 박정아, 성유리가 프로골퍼와 결혼했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그러나 모든 여배우가 골프선수와 결혼한다는 것은 아니고, 포인트가 될만한 것이 있다면 트렌드에 맞춰 분위기가 형성된다 밝혔다.

홍석천은 작년 여자스타들의 남편으로 셰프들이 인기였다면서 소유진, 김지우, 김새롬 등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또 트렌드가 바뀔 것이라 예상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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