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도희가 관리비 부담을 호소했다. 14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는 홀로 산지 1년 차에 접어든 도희의 자취집이 공개됐다.
도희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전현무는 가장 먼저 월세로 살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도희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전현무는 월세 비용이 부담스럽지는 않냐고 생활 밀착 대화를 이어갔다.
도희는 전현무의 질문에 “또래들보다 일찍 독립했다”며 94년 생으로 23살의 어린 나이에 홀로서기에 나선 점을 언급했다.
이어 아무것도 모른 채 자취 생활을 시작해 초반 공과금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며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데 공동관리비가 너무 비싸서 당황했다”고 털어놨다.
도희는 자취 초반의 경험으로 현재는 열심히 절약하면 생활하고 있다며 씩씩하고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헌집새집’에 소개된 도희의 첫 자취집은 새것이라고는 하나 없이 있던 것을 알뜰살뜰 재활용하는 절약대장의 공간으로 비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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