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개그콘서트’ 윤사랑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웰컴백쇼’ 코너에서는 송병철, 김준호, 윤사랑 등이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사랑은 리본이 달린 사랑스러운 분홍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리차드 김 김준호는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3단계 도전을 시도했고, ‘사건에 해당되는 연도에 선을 연결하시오’라는 도전에서 선을 마구 그려 넣어 도전에 성공했다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어진 2라운드 도전에서도 김준호는 억지를 부려 도전에 성공했고, 3라운드 도전에서는 진품을 가려내기 위해 도자기를 깼고, 진품을 깨려는 순간 송병철이 놀라워하자 진품인 것을 알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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