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희현·채경 , 혜리·소희 두 팀으로 나누어 천원 기부탬으로 소녀들과 만날 수 있다?
20일 오후 7시에 온스타일 라이브에서 방송 된 '기부티크'에서는 프로듀스101에서 두터운 팬층을 유지하던 기희현·윤채경·김소희·한혜리가 출연했다.
소녀들은 프로듀스101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노래 "픽미"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소녀들은 스타들의 애장품, 100원 기부에는 직접 만든 에코백과 파우치, 자주 입었던 옷들, 직접 만든 인형 등을 기부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소녀들은 시청자들이 문자 300건 이상을 보내준다면 원하는 세레머니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러자 방송 시작 채 20분도 지나지 않아 문자 4천건이 돌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녀들은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산 사투리 애교" "띠드버거 애교" 등을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소녀들은 MC들과 함께 프로듀스101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는?" "가장 고마웠던 멤버들은?" "시청자들이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다양한 질문들을 함께 나누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방송에서 단연 화제가 되었던 것은 럭키허니 이벤트. 이날 소녀들은 희현·채경 , 혜리·소희 두 팀으로 나누어 희현·채경팀은 게릴라 미니 팬미팅을, 혜리·소희는 러블리 식사권을 상품으로 걸어 열띤 호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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