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몽가이버가 셀프 인테리어 시공 과정을 소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내방의 품격' 17회에 방스타 몽가이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몽가이버 방스타는 루바벽 셀프 인테리어 방법을 설명했다. 이날 방스타는 "루바 패널을 따로 판다. 타카를 사용하면 쉽게 빠지기 때문에, 합판을 먼저 대주고 루바를 시공했다."라고 말했다.

사진:내방의 품격
사진:내방의 품격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거실 천정에 설치된 스크랩 우드에 관심을 가졌다. 방스타는 스크랩 우드에 대해 "삼나무 루바다. 우드 스테인으로 루바 하나하나를 칠해 스크랩 우드 느낌을 냈다"라고 말했다.

그는 밤새 우드 스테인 작업을 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해당 부분 시공에 대해 방스타는 "나무와 스테인까지 다 해서 6만 3천원 들었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몽가이버는 부산건축자 재판매단지를 방문해 직접 자재를 구하며 발품을 팔았다고 말했다. 방스타는 "배송을 한 번에 시키면, 가격이 싸게 나온다. 업자분들이 팔고 남은 자투리를 구해 원가보다 싸게 자재를 샀다."라며 꿀팁을 공개했다.

또 방스타는 조명에 대해서 "인터넷 쇼핑몰을 직접 찾아가서 싸게 샀다"라고 말했다. 그의 모든 노력은 아내의 반강압 의한 결과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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