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부티크 방송 캡쳐)
(사진: 기부티크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프로듀스101'의 윤채경·기희현·한혜리·김소희는 100원 경매 상품으로 각자의 애장품을 공개했다.

화제의 소녀들의 100원 상품으로 특히 윤채경은 직접 만든 에코백을 가져왔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00원 아이템으로 팬분들에게 드리기 위해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밖에 한혜리와 김소희와 기희현은 자주 입었던 옷을 경매 아이템으로 내보냈다.

이어 MC가 데뷔하면 입어보고 싶은 의상이 있냐는 질문을 하자 윤채경은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의상, 기희현은 에프엑스가 입는 의상, 김소희는 오마이걸의 의상, 한혜리는 러블리즈의 의상을 입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자 기부티크 측은 CG기술을 사용해 소녀들이 입고 싶다는 의상을 입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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