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정글 멤버들이 찬성의 생일을 맞아 밤바다 사냥에 나섰다.
22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찬성의 생일파티가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설현과 세원을 따로 불러내 찬성의 생일에 대해 말했다. 이훈도 "공항에서 여권을 봤는데, 생일이어서 설현이와 성종이와 같이 챙겨주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병만은 찬성의 생일을 맞아 멋지게 생일잔치를 차려주자고 제안했다. 이훈은 앞서 찬성을 위해 닭을 잡았었다.
이날 막상 찬성은 "생일이라고 해서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라고 인터뷰했다.
세원, 성종, 설현은 다른 멤버들이 바다사냥에 나간 사이, 셋이 남아서 생일잔치를 준비하기로 했다. 설현은 직접 찬성의 생일 이야기를 꺼내면서 생일 케이크 만들기 구상에 앞장섰다.
한편, 밤바다 사냥에 나선 멤버들은 거대한 크기의 크레이 피시를 잡아 올렸다. 이훈은 크레이 피시를 잡으면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듯 포효했다. 또 병만족은 몰려드는 멸치떼를 보며 신비한 밤바다 낚시를 즐겼다. 이로써 성대한 파티 음식이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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