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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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전미선이 동료 배우 변요한, 유아인을 언급했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배우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미선은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명의 수장 연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전미선은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많은 배우들과 친해졌다. 다들 너무 잘해주셔서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유아인과 변요한을 칭찬했다. 전미선은 "변요한은 듬직한 면이 있다. 기본적으로 남을 잘 챙겨준다. 매너가 있는 친구다. 연애를 하면 정말 잘 할 것 같다"고, 유아인에 대해서는 "섹시하다. 특히 역할에 몰입해 있는 모습이 섹시해 보였다"고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5월 1일 오전 8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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