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칼리드가 말레이시아의 공휴일에 대해 언급해 놀라움을 안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94회는 가수 휘성,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해 '버리는 삶만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일일비정상으로 말레이시아 대표 칼리드가 출연해 자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했다.
먼저 칼리드는 "말레이시아는 다양한 민족과 종교가 함께 있는 나라다. 말레이시아 국가명이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소수민족을 의미한다는 주장도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종교에 따른 축제도 많다"며, 힌두교, 이슬람, 기독교, 원주민 등 월별에 따른 다양한 축제를 소개했다.
특히 성시경이 "말레이시아는 작년에 공휴일이 95일이었다"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알베르토는 "축구 대표팀 경기날도 공휴일이라던데"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칼리드는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해야하기 때문에 쉰다"라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칼리드는 "말레이시아는 아시아의 뉴욕이다"라고 소개하며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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