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옥시 가습기 살균제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 전원책 유시민이 옥시 가습기 살균제에 대해 언급했다.
가습기 살균제 옥시의 사과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전원책은 롯데마트가 먼저 사과를 하면서 100억원을 약속했지만, 홈플러스는 문자로 사과문을 보냈다며 옥시는 무려 3일이 지나 80%에 육박하는 피해자를 발생시킨 기업이라 말했다.
옥시의 범죄에 대한 형사상 책임은 합의가 될 수 없다 말했고, 유시민은 한국 피해자들이 영국 본사에 가 항의를 하기도 했다 덧붙였다. 이에 전원책은 옥시 관련자들에게 세정제를 먹이면 된다며 가습기에 넣어 흡입을 시키자 주장했다.
한편, jtbc '썰전'은 성역과 금기 없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각계각층의 입담가들의 하이퀄리티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독한 혀들의 전쟁, 신개념 이슈 리뷰 토크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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