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쿡가대표'
사진 : JTBC '쿡가대표'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쿡가대표' 대한민국 셰프들이 프랑스 셰프들을 만났다.

27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대한민국 셰프팀이 서울에서 프랑스 스타셰프들과 역사적인 홈경기를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민국 셰프팀은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에 모였다. 먼저 레스토랑의 총괄셰프인 최현석 셰프는 "여기 주방장은 모든 음식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가 설계했다"며 자랑했다.

특히 그는 첫 홈경기에 대해 "꼭 이겨야된다"라며 전의를 다졌다. 하지만 안정환은 "만약에 지면 많이 떠나갈걸요?"라며 "후배 셰프들이 '여기 있을 필요 없다. 최현석 밑에서 배울 필요 없다'라고 생각할거다"라며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프랑스 대표 셰프들이 등장했다. 7살때 입양된 한국계 프랑스인 셰프, 21살 최연소 미슐랭 셰프 등 만만치 않은 프랑스 셰프들의 이력에 한국 셰프들은 부담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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