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파수꾼’ 편에서는 독약 구조대를 만든 하비 와일리 교수가 부임한 농무 화학국이 생기게 된 계기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전했다. 5월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독약이 든 음식을 일부러 섭취하며 독약이 인체에 어떤 해로움을 미치는지 연구해 나가는 '독약 구조대'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농무부 화학국에 부임된 교수 하비 와일리에 의해서 건장한 청년들이 독이 든 음식을 먹으며 실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진 것.
특히 그가 속해있는 농무부 화학국은 링컨 대통령때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비위생적인 환경문제가 심각했던 당시 링컨 대통령의 셋째 아들이 백악관의 식수 오염 때문에 11살의 어린 나이로 사망하게 되자, 환경 문제에 사태에 심각성을 느낀 링컨 대통령이 농무부 화학국을 출범 시킨 것.
이에 대해 부임된 하비 와일리 교수가 독약 구조대를 구성해 비위생적인 환경과 싸워나가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계 각지에 있는 신비한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보여주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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