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듀오' 방송 캡쳐
'판타스틱 듀오'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8일 방송된 '판타스틱 듀오'에 두 명의 조성모라 불리는 조성모-삼천포 버거프린스가 파이널 첫 무대를 뒤집어놨다. 이선희의 선택으로 조성모-삼천포버거프린스가 파이널 첫 무대를 장식하게 되어 조성모는 긴장된 모습을 지우지 못했다.

조성모는 "애기야 가자"라며 긴장했던 초반의 모습은 벗어 던지고 삼천포 버거프린스를 이끌어 화끈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조성모의 '너의 곁으로'를 부른 조성모-삼천포 버거프린스 두 사람은 한 명이 다른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닮은 목소리와 에너지를 뽑내며 무대를 장악했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조성모-삼천포 버거프린스는 보는 사람이 애간장 태운 퍼포먼스로 제대로 된 브로맨스 무대를 선보이며 객석의 커다란 함성을 맞이하며 레전드임을 증명했다. 조성모는 파이널 첫 무대에서 최고득점 287점을 맞아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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