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동민이 하인의 상투를 잘라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장동민이 하인의 상투를 잘라냈다.
졸지에 자기 집을 털게 된 장동민은 양반의 상투를 잘라오라는 말에 아버지의 상투가 아닌 하인의 상투를 노렸다.
장동민은 자고 있던 하인의 상투를 잘라가겠다 위협하면서 자르기가 아닌 뽑기에 성공했고, 김동현은 하인을 초크로 눌러 죽일(?)기세여서 폭소케 했다.
결국 줄행랑 친 장동민과 김동현은 순찰하던 포졸에게 딱 걸려버렸고, 김동현이 검거되면서 장동민도 이어 검거되고 말았다. 장동민은 "이럴줄 알았어!"라며 씩씩거려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선조들의 고된 삶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의 혜택까지, 있는 그대로의 옛 삶을 사는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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