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서이숙이 궁락원의 국수를 트집 잡았다.
1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조재현(김길도 역)에게 독설을 하는 서이숙(설미자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숙은 궁락원을 찾아와 국수의 반죽이 엉망이라며 트집을 잡았다. 이에 서이숙은 “반죽에 신경 좀 쓰시라”라며 독설을 했다.
또한 서이숙은 “너무 독했나요”라며 조재현에게 물었고 조재현은 “아직도 가슴이 아립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서이숙은 40년 지기 최종원(고대천 역)이 살아있는지를 물으며 조재현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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