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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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아중이 SBS 새 수목드라마 '원티드' 합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15일 헤럴드POP에 "김아중이 '원티드' 출연을 논의 중이다. 현재 영화 촬영 중이라 스케줄 문제상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아중은 여자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 만약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해 2월 종영된 SBS '펀치'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고군분투기가 담긴 리얼리티 스릴러 드라마다. '딴따라' 후속으로 오는 6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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