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시윤 효과가 심상치않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기준 18.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15.6%에 비해 2.9%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캡처

MBC '일밤-복면가왕'은 15.3% 시청률을 기록, 2위를 차지했으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5%로 그 뒤를 이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11.7% 시청률을 나타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9.1%,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8%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새 멤버 윤시윤이 '탁구 구멍'으로서 맹활약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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