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29일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32화는 '공동육아구역, 육아는 즐거워'라는 제목으로 다섯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 소동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구선수 이동국은 낯선 사람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아이들 교육에 나선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삼남매에게 낯선 사람이 접근해 대박이에게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자"며 유혹한다. 과연 설아·수아는 동생을 잘 지켜낼 수 있을까.
이어 야구 정복을 위해 특별훈련에 돌입한 서언·서준. 아빠와 함께 야구장을 찾은 쌍둥이는 그라운드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야구 실력을 선보인다.
이범수와 소다남매는 제주도 올레길을 방문한다. 아빠와의 여행 중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자타공인 육아 일인자 기태영은 육아 골든벨에 도전했다. 아빠의 우승을 위한 로희의 응원 퍼레이드가 펼쳐지는데, 기태영은 과연 승리할 수 있을까.
웃음과 감동이 묻어나는 아빠들의 육아 리얼리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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