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전현무를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0회 특집이 꾸려진 가운데 타쿠야가 전현무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타쿠야는 "현무 형이 가장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욕하고 싶어서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쿠야는 "MC 형들과 가끔 연락을 하는데, 현무형, 시경형은 되게 잘해주신다. 그런데 현무 형은 메시지를 보내면 이모티콘만 보내고 끝이다"라고 공개하며 심지어 생일축하 메시지는 답장 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호주 대표 블레어도 "현무 형 생일 때 축하한다고 보냈더니 읽어놓고 답도 안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타쿠야는 일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었고 니콜라이는 “재미있고 잘 놀지만 회사 때문에 너무 재미없게 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타쿠야는 일리아가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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