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아재파탈 7위에 유지태가 선정됐다.
30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 116회에서는 아저씨의 줄임말과 팜므파탈의 뒷 글자를 합성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아저씨인 아재파탈의 명단이 공개됐다.
1998년 데뷔한 유지태는 ‘동감’에서 순수 청년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어 ‘봄날을 간다’를 통해 멜로킹으로 등극했다.
결혼 6년차임에도 김효진은 “매일 매일 결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유지태를 칭찬할 말할 만큼 유지태는 로맨티시스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많은 여배우들이 김효진을 부러워하고 있으며 닮고 싶은 스타 부부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자상한 남편임을 입증 받았다.
또한 유지태는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의리 넘치는 모습으로 동료 배우들로부터 큰 신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