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샘해밍턴이 폭발했다.

1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미국군인으로 변신한 샘해밍턴이 한글로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과 장수원이 무거운 지게를 산을 올랐다. 한 발자국도 가기 힘든 상황에 장수원이 결국 폭발했고, 장동민은 지게를 놓고 도와주러 오겠다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이 함께 지게를 졌고, 너덜너덜해진 두 사람에게 샘해밍턴은 '잣봉'까지 가면 과자와 먹을 것이 있다 말했지만 두 사람은 불만이었고, 결국 터진 샘해밍턴이 한국어로 "왜 나한테 그래, 피디한테 그래!"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같은 시각 피난민 숙소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멤버들에게 소녀 둘이 다가와 함께 공부를 하러 가자 했고, 피난민들을 위해 세워졌던 전시대학으로 향했다. 공부할 제목은 '이데올로기'로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듣고보는 멤버들은 곧 지루해하며 하품을 했고, 김동현은 윤리 수업을 하기는 했는데 기억에 남는 것은 없었다며 "허리도 아프고, 언제 끝나나.. 싶었죠"라 말해 웃음을 자아내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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