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중'에서 연예계 소소한 궁금증과 관련된 내용이 공개됐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여자 스타 몸매 변천사 편으로 방송된 '연중' 연예계 궁금증 편은 대세는 마른 몸보다 건강하고 튼튼한 몸이라는 내용으로 4일 스타들의 몸매 관리 팁이 전파를 탔다. 스타들의 핫 바디가 부럽다면 스타들의 몸매 가꾸기를 통해 그들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공개된 이번 S라인 관리법에서는 가녀린 몸매의 스타 스키니 패션이 소개됐다. 특히 소녀시대 수영은 남다른 각선미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로 뽑혔으며 이어 꿀벅지의 원조 유이의 섹시한 보디 라인이 공개됐다.

유이에 이어 꿀벅지의 차세대 주자로 걸스데이 유라의 섹시한 각선미가 전파를 탔다. 입간판 도난주의보까지 이어진 설현의 핫바디라인을 비롯해 베이글녀 미녀 4인방으로는 조여정, 신세경, 강소라, 전효성이 선정됐다.

2016년 올해의 바디 트렌드로는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가 뽑혔다. 화제의 머슬녀로 선정된 예정화를 비롯해 베스티의 다혜와, 나인뮤지스 경리, 머슬녀 양정원이 소개됐다.

양정원은 직접 건강한 핫바디를 완성할 수 있는 S라인 필라테스 동작과 기구 동작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레인보우 현영은 3년 가까이 운동으로 단련한 몸매를 뽐내며 직접 힙라인이 돋보이는 자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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