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사진 = 본사DB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서우가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웰메이드 예당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웰메이드 예당 관계자는 8일 오후 헤럴드POP에 “회사 관계자와 서우씨가 최근 만남을 가진 건 맞다. 그러나 친분이 있던 터라 사적인 만남을 가졌을 뿐. 전속 계약을 체결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서우는 지난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한 뒤 영화 ‘파주’ ‘하녀’ 드라마 ‘욕망의 불꽃’ ‘탐나는도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우는 지난 2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새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서우가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으나, 확인 결과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