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백종원이 브런치 메뉴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백종원이 브런치 메뉴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감자와 달걀, 소시지 등으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브런치부터 프리타타, 팬케이크까지 여심을 사로잡는 브런치 메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는 떨리는 마음으로 집밥 교실을 찾은 한 남자, 바로 정준영의 친구이자 자취 경력 4년차인 배우 최태준이 출연한다. 최태준은 백종원에게 매운 요리를 알려달라 부탁했고, 백종원은 이열치열 매운 양념 삼총사를 준비했다.
흔하디흔한 라면의 얼큰한 변신부터 자취생에게 익숙한 배달음식도 양념장 하나로 고급지게 먹을 수 있는, 자취 4년차도 넉다운 시킨 화끈함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즉석식품에도 마찬가지로 양념장 한 숟갈로 일품요리를 만들어냈고, 최태준은 "기적인 것 같아요 기적"이라며 감탄했다.
소스 하나로 밥과 찌개까지 클리어할 수 있는 출구없는 매운맛이 공개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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