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다이아 멤버들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V앱 '다이아 밴드 라이브'에서 다이아 멤버들이 팬들에게 쇼케이스 때와는 달리 더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만날 수 있어 좋다 전했다.

다이아 멤버들이 쇼케이스가 끝난 후 애프터 파티 시간을 가졌다. 다이아 멤버들은 팬들에게 열심히 준비한 만큼 꼭 다 보여주겠다면서 쇼케이스를 하면서 V앱 300만을 넘겼는데, 공약을 중간에 발표하겠다면서 애프터 파티인 만큼 더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 말했다. 또한 쇼케이스 때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면서 찢긴 청바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너스레 떨었다. 그리고 오랜만의 컴백에 떨려 설렌 마음이었는데, 지금은 더 편한 마음이라며 팬들에게 들려줄 곡은 '널 기다려'로 기타와 피아노, 밴드들과 함께 더 풍성한 노래를 들려주겠다 전했다.

다이아 멤버들은 스케쥴이 끝나고 가는 차 안에서 보면 항상 달이 있다면서 앞에도, 뒤에도 있어 "널 달이라고 불러볼게"라며 가사를 쓰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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