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멤버 교체가 이뤄진다.

1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싱가포르가 소개됐고 젝스키스의 김재덕과 H.O.T.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행복’을 주제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 말미 그동안 ‘비정상회담’을 지켜온 멤버들의 소감이 이어졌다. G들은 “좋은 친구를 사귀어서 좋았다” “인생의 가장 역동적인 순간이었다” “한국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고 특히 장위안은 2년 간 한번도 빠진 적 없었던 ‘비정상회담’ 열혈 출연자 임을 전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다음 주 예고 편에는 기욤과 알베르토를 제외한 멤버 교체가 이뤄지며 '대한민국 가계 각층에서 비밀리에 소집된 이들, 새로운 G들이 온다'는 문구로 새로운 얼굴이 공개돼 기대감이 모아졌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뭉쳐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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