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4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의 생일상 이벤트로 감동받은 강수지가 결국 눈물을 보이며 멤버들도 훈훈한 아침을 맞이했다. 강수지는 "남자에게 생일상 처음 받아본다"며 김국진의 생일상에 감동받은 마음을 전했다.

훈훈한 아침을 맞이한 강원도 영월에 곽진영이 돌아오는 모습이 다음주 예고되었다. 곽진영의 등장에 멤버들 모두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곽진영은 "내가 온게 불편하나"며 말을 이음 긴장감을 감돌게했다.

이어 강원도 영월의 녹음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익스트림체험을 청춘 멤버들이 직접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강원도 영월이랑 안 맞는것 같다"며 익스트림체험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내며 다음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500회 특집에 맞춰 청춘 멤버들이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모인 이유에 대해 어리둥절해하며 제작진의 말에 귀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500회 특집을 맞아 해외여행을 갈 예정이다"며 모인 이유를 설명했다. 제작진의 뜻밖의 말에 멤버들은 그리도 바라던 해외여행이 성사되어 기뻐하는 것도 잠시 망연자실하며 "이건 말도 안된다"며 말을 이어 해외여행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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