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명단공개’ 송혜교의 럭셔리 뉴욕 자택이 공개됐다.

20일 tvN에서 방송된 '명단공개' 119회에서는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 9위에는 송혜교가 차지했다. 어린 시절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위해 일찍부터 부동산 투자에 눈떴다는 송혜교. 송혜교는 삼성동 부동산 총액이 2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뉴욕에 마련한 송혜교의 집은 33층 S콘도. 방2개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뉴욕에서도 회장님 콘도로 알려져 있다. 송혜교는 매입당시 18억에 해당하는 비용을 전액 현찰로 지불했다고 했다. 월세 또한 770만원 선이라고 한다.

8위는 추성훈이 차지했다. 추성훈이 아내와 사랑이를 위해 마련한 집은 월세가 한 달 월 800만원 가량으로 일본에서도 상위 0.1% 럭셔리 하우스. 최고급 아파트답게 서비스 또한 최고여서 아파트 옆에 위치한 운하에서 크루즈 여행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최근 추성훈은 창밖으로 푸른 나무가 보이는 자연친화적 집으로 이사했다.

이날 신주아가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7위에 선정됐다. 태국 재벌2세와 결혼한 배우 신주아의 태국집은 우아한 유럽풍 하우스로 전해졌다. 신주아의 집은 개인 수영장까지 겸비했으며 백화점 쇼룸 같은 드레스 룸에 영화관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6위는 류현진. LA에 위치한 류현진의 집은 최고급 드림하우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총 54층 중 37층에 위치한 그의 집은 L.A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것은 물론 고급스럽고 세련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장점. 매입 당시 20억원. 한달 관리비만 350만원. 최고급 보안과 야외 수영장, 헬스장 등을 전액 무료로 사용하며 24시간 룸서비스, 세탁, 발렛 서비스 등 기타 편의 서비스를 풀로 제공받고 있다고 한다.

2년 전 6살 연상 남편과 결혼한 한지혜가 5위에 올랐다. 한지혜는 검찰로 근무중인 남편이 미국 시카고 연수를 하러 갔을 때 남편과 함께 시카고로 갔고 시카고의 야경이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 하우스에서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2년 시카고에 살았던 한지혜는 한 달 월세가 700만원 정도 40억-50억에 달하는 시세를 자랑하는 저택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지혜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전설의 마녀’ 종영과 동시에 남편의 오스트리아 연수에 동행한 한지혜는 20억원 내외의 고품격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위는 윤상이 올랐다. 윤상은 한국에서 아담한 집에 거주하고 있는 반면 뉴저지의 럭셔리 단독 주택이 있다고 전해졌다. 프린스턴 학교가 위치한 뉴저지 주는 학군으로도 유명한 지역으로 윤상의 주택은 브라운 톤의 인테리어와 벽난로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최고급 전원주택이었다. 윤상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미국을 찾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위는 한예슬이 3위에 올랐다. 한예슬은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고 있는 성수동 아파트에서 살고 있으며 매매가격이 44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이 거주 중인 아파트는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한 초특급 아파트로 이태리 명품 브랜드, 수영장, 목욕탕,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구비됐으며 5성급 특급 호텔을 방불케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11년 LA 한인 타운에 33억원 상당의 3층 건물을 매입했다는 한예슬은 2013년 식당을 오픈, 현재 부모님이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위는 아나운서 강수정이 차지했다.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강수정은 남편은 훤칠한 키와 스마트한 두뇌를 겸비한 4상연상의 재미교포 매너와 유머감각을 겸비했다고 전해졌다. 강수정의 남편은 세계적인 명문 하버드 출신이자 현재 홍콩 애널리스트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육아에 전념하며 럭셔리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현재 평균 주택가격이 80억원 정도 하는 시세를 지닌 아파트 단지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이날 해외 부동산 투자에 성공한 스타 1위는 클래스가 남다른 이수만이 올랐다. 이수만은 약 30억원에 달하는 미국 저택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화제를 모았다. 또한 L.A에 총 액수만 100억원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수만 씨 내외는 두 아들을 LA에 입학시켰고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아내를 위해 학교 근처에 있는 대 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수만의 아내는 2014년 2년간의 암투병 끝에 소장암으로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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