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고아라가 동료 배우에게 쪽지를 받았다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고아라가 동료 배우에게 쪽지를 받았다 밝혔다.
일상공개가 별로 없는 고아라에 대해 이영자는 SNS를 팔로우했다면서 이제훈이 고아라를 봤을 때 "걸어다니는 인형이다"라는 말을 했다하자 고아라는 실제 했던 말이라며 쑥스러워했고, 고아라 자신이 볼 때 이제훈은 "다비드상같다"며 덕담이 오고갔다.
그리고 고아라는 꽃미남 7명이 모여있는 촬영장에서 기분이 어떠냔 말에 "좋지요"라며 웃었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일 열심히 하며 마음도 통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이성 배우에게 쪽지는 받아본 적이 있다 고백했다. 고아라는 쪽지 내용에 "귀여운 여동생처럼 보인다"라 전해왔지만, 자신은 남동생처럼 대했다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고아라는 동생이 마술을 꾸준히 연마해 와 공연에 필요한 음악까지 손수 제작하고 있다며 사실 처음에는 반기지 않았고, 자신있게 자신의 꿈을 말하는 동생의 모습을 보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됐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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