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예가중계에서 금주의 핫클릭으로 김성민의 자살 시도와 김민희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5일 KBS2 '연중'에서는 배우 김민희의 불륜설과 함께 김성민의 자살 기도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민의 아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폭행하고 있다고 신고한 내용을 비롯해 김성민이 화장실에서 넥타이로 목을 멘 채 쓰러져 수술을 마친 후 현재까지 회복 없어 위중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담당 의사는 김성민이 위중한 상태로 회복 가능성 낮다고 결과를 지켜봐야한다고 설명했으며 김성민은 마약 투약으로 징역 10개월을 살고 출소 후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배우 김민희, 불륜설과 함께 홍상수 감독의 아내가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를 폭로,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는 영화 속에서 드러나기도 했으며 당시 남자 배우의 대사에서 나타났다.

특히 홍상수 감독의 발언 또한 재조명 받고 있는데 "죽어도 된다. 두려움보다는 사랑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한다"라는 내용과 함께 김민희의 "행운이라고 생각 같이 작업해서 너무 좋았다. 감독님 영화를 너무 좋아했고"라는 발언또한 눈길을 끌고있다.

현재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미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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