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이 지예은의 여권사진에 놀랬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토록 친밀한 해외여행’ 편이 전파를 탔다.

기장 역할을 맡은 PD는 지예은의 여권 사진을 보곤 폭소했다. 지예은은 “얼굴 보고 웃다니 너무 무례하다”라고 발끈했다. 이어 “엄마가 귀엽다고 했다”라며 멤버들에게 사진을 보여주었다.

유재석은 “너 이렇게 나가면 해외에서 걸린다”라고 짓궂게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가장 늦게 등장한 지석진은 레오퍼드 팬츠에 강렬한 레드 점퍼를 매치했다. 이에 유재석은 “LA 한인 회장룩이다”라고 표현했고, 하하는 “요즘 SNS에서 진짜 핫한 동묘 할아버지 룩”이라고 말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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