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구성환이 홍콩 로망을 실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자신의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야시장에 도착한 구성환은 "완전 내 세상이네"라며 홍콩의 분위기를 즐겼다. 구성환은 "템플 스트리트에 도착했는데 그때부터 화려한 불빛들이 보이고 실감이 나는 거예요.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이 홍콩의 상징 중에 하나다. 영화 속에서 길거리에서 먹고 그런 느낌이라서"라고 말했다.
구성환은 "나는 이게 로망이 있었어요"라며 야시장에서 도복을 찾아 나섰다. 홀린듯이 시장을 구경하던 구성환이 고민 없이 옷 하나를 골랐다. 구성환이 바로 도복을 입고 "정무문이 된 느낌이야. 다 멋있게 날 보네"라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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